서울아산병원, 통합서비스창구 개설
- 이혜경
- 2014-08-10 18:39: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료상담 통한 맞춤형 예약 가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울아산병원(병원장 박성욱)은 최근 통합서비스창구를 개설했다.
진료상담을 통한 맞춤형 예약부터 외부영상 저장, 진료의뢰서 등록 등 병원 업무와 개인 비즈니스 업무까지 한 자리에서 끝낼 수 있는 원스톱 통합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우선 병원을 처음 방문한 환자들을 위한 전용 창구를 만들어 외부영상 저장, 진료의뢰서 등록 등 복잡한 원무절차를 한 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안내 및 진료상담을 위한 전용 공간을 마련해 환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예약을 돕는 한편, 각종 검사일정 확인과 병원 이용 순서 등을 쉽고 편하게 상담할 수 있도록 했다.
병원 안에서도 컴퓨터, 팩스, 복사, 출력 등 오피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라운지를 새롭게 만들어 통합서비스창구 옆에 배치했다. 오는 9월 의무기록 발급창구와 영상 발급창구를 통합해 문을 열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7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8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