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4억에도 구하기 힘들어"...응급실 의사 '귀한몸'
- 강신국
- 2024-09-04 11:31: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립중앙의료원 긴급 채용...응급의학 전문의 1명 뽑아
- 최대 6800만원 연봉에 약사도 채용...야간약사는 일급 54만원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NMC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1명을 뽑기 위한 긴급채용을 시작했는데 보수는 세전 연봉 4억원이다.
NMC는 지난 7월부터 연봉 4억원을 명시한 공고문을 내고 의사 채용에 나섰지만, 채용이 여의치 않아 재공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충남대병원은 인력 부족으로 응급실 야간진료를 중단한 후 응급의학과 전문의 채용에 공을 들이고 있으나, 연봉 등 조건이 맞지 않아 난항을 겪고 있다. 세종충남대병원의 기존 응급의학과 전문의 연봉은 3억 5000만원 수준이었으나, 인근 대형병원에서 4억원이 넘는 연봉을 제시하면서 사직이 잇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NMC는 약사도 채용하는데 약무집 5급 2명으로 뽑는다. 급여는 월 406만원~567만원 사이에서 책정된다. 연봉으로 환산하면 최대 6800만원 정도다.
계약직 야간약사 급여는 어느 수준일까? 최근 최용 공고를 보면 야간근무-휴무-휴무 즉 2일 휴무 하루 야간근무인데 보수는 하루 54만원이다.
근무시간은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다. 새벽 1시~2시30분까지 90분간 휴게시간이 부여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2메가팩토리 "창고형약국 비법 전수 설명회"…전국 체인화 시동
- 3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4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5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6로수젯 특허 회피 20곳 돌파…2.6배 약가 격차 3년 지속
- 7온누리상품권 결제액 1·2위는 '마운자로 성지' 의원·약국
- 8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9HLB그룹 ‘리픽투’ FDA 승인 기념 계열사 할인 행사
- 10광고 사전심의법 보류 이유…"창고형 잡으려다 동네약국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