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보건대학원, 보건의료정책 최고위 과정 개설
- 최은택
- 2014-08-14 09: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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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보건대학원은 임상업무를 담당하는 보건의료인들과 보건산업, 제약업계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제33기 보건의료정책 최고위 과정'을 개설한다.
보건의료분야 최고 경영자들에게 보건의료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된 강좌다.
교수진은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과 타 학과 교수, 보건의료분야 공기업·민간기업 전문경영인, 연구위원, 다른 대학 보건의료분야 교수, 관련 정부부처 최고정책결정자, 기타 특강 강사 등으로 구성됐다. 책임자는 조병희 교수다.
강좌는 다음달 17일부터 내년 2월25일까지 매주 수요일 16주간 진행된다. 매 강좌는 저녁 6시40~9시30분까지 2강 씩 열린다. 교육장소는 서울대(관악) 보건대학원 최고위과정 전용 강의실.
대학원 측은 "지난 20년간 약 120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면서 "대부분 보건의료계 리더들이기 때문에 서로 교분을 쌓고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을 "”이라고 밝혔다.
원서교부와 접수는 이달 중 마감한다. 기타 제사한 사항은 보건대학원 최고위과정 행정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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