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협회 "필수·응급의료 공백 우려, 대국민 홍보"
- 강혜경
- 2024-09-06 10: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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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리적인 의료전달체계 확립 위해 대국민 인식 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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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병원협회(회장 이성규) 홍보위원회(위원장 고도일, 대한병원협회 부회장)가 필수·응급의료 공백 우려 등과 관련해 대국민 홍보를 펼친다.

고도일 부회장 겸 홍보위원장은 "의정사태 장기화로 의료현장을 떠난 전공의들로 인해 대학병원은 현재 극한의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의료체계 붕괴를 막고 합리적인 의료전달체계 확립을 위해 대국민 인식 개선에 집중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위원회는 또 회지 발행 보고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한편 회의에는 고도일 부회장 겸 홍보위원장과 권정택(중앙대학교병원장)·이재학(허리나은병원장) 홍보부위원장, 노홍인(상근부회장)·박진식(세종병원이사장)·한창훈(국민건강보험일산병원장)·지규열(연세하나병원장)·박혜경(사무총장) 홍보위원 등 8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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