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장관 "사용량 연동제 등 약가제도 개선 종합 검토"
- 최은택
- 2014-10-14 15:44: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정림 의원 지적에 답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새누리당 문정림 의원이 국내 신약 가격결정과 사후관리 방식을 개선하도록 심층 검토하라고 촉구했다.
문 의원은 14일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사용량-약가연동제도에 따른 신약 약가인하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이 같이 요구했다.
문 의원은 특히 복지부 보건산업진흥과와 보험약제과의 신약 가격에 대한 정책방향이 다르다며 부내 부서간 칸막이를 걷어내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문형표 복지부장관은 사용량-약가 연동제 등 약가제도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문정림 "사용량-약가연동제 신약 해외진출에 걸림돌"
2014-10-14 11:08:0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2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3'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4'메가팩토리' 약국장, 금천 홈플러스 내 600평 약국 개설
- 5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 6이중항체 SC도 개발…로슈, 신약 제형변경 전략 가속화
- 7팍스로비드 병용금기로 환수 피하려면 '사유 명기' 필수
- 8의사인력 수급추계에 '한의사 활용' 카드 꺼내든 한의계
- 91%대 대체조제 얼마나 늘까?..."품절약·원거리 처방부터"
- 10식약처, 바이오의약품 전방위 지원…CDMO 기반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