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한의사 현대 의료기기 사용 확대 검토"
- 최봉영
- 2014-10-24 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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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판결과·국민요구 등을 고려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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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가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24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복지부는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남윤인순 의원은 "한의학의 발전을 위해서는 현대 의료기기 사용없이는 어렵다"며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확대를 복지부에 요청했다.
이에 복지부는 "한국은 현재 이원화된 의료체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전제하며 "면허 범위 내, 재판결과, 국민 요구 등을 고려해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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