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헬스케어 유방암 조기진단 화상토론
- 노병철
- 2014-10-29 13: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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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대 인식개선 위한 소셜미디어를 활용…암 조기진단 공감 확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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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는 오늘(29일) 오후 2시 대국민 유방암 조기진단 및 인식 향상을 위한 실시간 참여 화상토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방암 인식 향상의 달을 맞아 대국민 인식제고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GE헬스케어는 9월말 청계광장에서 진행한 헬씨메지네이션 워크 캠페인에 이어 유방암 환우회인 한국 비너스회와 함께 온라인 다자간 화상 채팅 서비스인 구글 행아웃을 통해 유방암 조기진단의 중요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Let’s Talk(렛츠 톡) 실시간 화상 토론에서는 비너스회 소속 유방암 환우들이 패널리스트로 참여해 실제 경험담을 통해 유방암의 조기검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유방암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 비너스회 유경희 회장은 "한국 비너스회는 지난 몇 년간 GE헬스케어와 함께 휴먼핑크리본 캠페인 등 대국민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에 동참해왔다"며 "이번 온라인 화상 토론 이벤트를 통해 유방암 환우들의 유방암 발견부터 치료에 이르는 진솔한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GE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팀 윤명옥 이사는 "점점 증가하는 젊은 층의 유방암 발병율을 고려해 소셜미디어 툴을 활용해 2,30대를 대상으로 공감대를 보다 넓게 확대하고자 이번 렛츠 톡 행사가 기획되었고, 이번 화상토론을 통해 유방암을 겪은 환우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어 유방암 인식을 제고하고, 조기진단의 필요성을 함께 공감해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화상토론회는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유방암에 대해 관심 있는 다음 링크(https://plus.google.com/events/cha70ii2l7d5okhjtoimtvf5j9s)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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