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11일까지 글로벌 신약개발 수요조사
- 이탁순
- 2014-10-29 14:25: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사 기반으로 미래창조과학부에 R&D 기획안 제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우리나라 BT분야의 미래를 설계할 글로벌 신약개발 기술수요를 제약기업과 바이오벤처기업 전문가를 대상으로 내달 11일까지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사항목은 제안 기술 필요성 및 목표, 타겟명, 연구개발단계, 주요 연구내용 등을 포함하여 총 10개 항목으로서 핵심사항 중심으로 작성 제출하면 된다.
조합은 '글로벌 신약개발에 관한 기술수요조사'를 거쳐 주요 질환의 신규 타겟과 후보물질 발굴하고 글로벌 신약 개발을 지원하는 새로운 R&D 사업을 도출해 미래창조과학부의 신약개발 R&D 기획 과정에 제안 할 계획이다.
조합은 특히 2015년을 우리나라 글로벌신약개발의 마지막 분수령으로 전망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등 정부 측에 임상지원과 시장개척 연구개발 과제의 대폭적인 확대와 바이오규제 해소 대응책이 강구될 수 있도록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