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 노병철
- 2014-10-31 08:31: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기술성장기업 상장특례 기업 첫 상장심사 승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바이오의약품 개발회사 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이 지난 30일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올해에도 많은 바이오 벤처기업들이 기술성장기업 상장특례로 코스닥시장의 문을 두드렸지만, 기술성평가와 상장심사 과정에서 모두 탈락했다.
알테오젠이 기술성장기업 상장특례 기업으로서는 올해 최초로 상장심사를 통과했다.
2008년 5월 설립된 알테오젠은 기존 바이오의약품의 효능 및 편의성을 향상시킨 바이오베터와 기존 바이오의약품과 동등한 효능을 나타내는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55억원, 순이익 15억원을 기록해 안정성과 성장성을 겸비한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알테오젠의 자본금 규모는 25억원이며, 공모 주식수는 90만주로, 한국투자증권을 주관사로 하여 연내 코스닥시장에 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