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마퇴본부, 보호관찰소 서부지소와 업무 협약
- 김지은
- 2024-09-12 10:49: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최서연 인천함께한걸음센터장은 “올해부터 마약 단순 투약범을 대상으로 검찰과 사법-치료-재활 연계모델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마약류 중독 재활에 전문성을 가진 센터로써 마약류 중독 치료와 재활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마약퇴치운동본부 인천함께한걸음센터는 약물 중독 치료재활 및 예방사업을 시행하는 전문 기관으로 약물 문제를 갖고 있는 대상자 가족을 대상으로 ▲전화 1342(국번 없음, 무료) 상담 ▲대면상담 ▲다회기교육프로그램 ▲온라인메타버스상담(https://nodrugzone.mfds.go.kr/) 등을 진행이다. 대상자나 가족은 치료재활 교육, 상담 서비스를 비밀보장 하에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배송 확대·창고형약국 집중 질타...복지부 관리강화 압박
- 2혁신형 넘어 '초혁신형' 나오나...복지부 "도입 방안 검토"
- 3닥터나우 ‘원하는 약 처방 받기’ 전문약 광고 유죄 확정
- 4"비대면진료 초진, 진료 이력 확인되면 7일 제한 풀어야"
- 5"신속등재 미선정 품목 어쩌나"...복지부, 재정 한계 난색
- 6합성의약품 국가전략기술 편입...복지부 "재경부와 협의중"
- 7실손청구 전산화 미참여 의원에 과태료?…의협 "행정 폭거"
- 8전북약사회, 라디오 통해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 알린다
- 9부산시약, 약사 대상 'AI 실전활용 교육' 인기몰이
- 10전북도약, 마약류 중독예방 상담약국 교육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