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급차, 골든타임 내 병원 도착에 가장 유용"
- 최은택
- 2014-11-07 12:37: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경림 의원, 적정시간 내 도착비율 72.3%로 최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증응급환자가 이른바 '골든타임' 내 병원에 도착하려면 119 구급차를 이용하는 게 가장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구급차나 자가용보다 최대 2.5배나 적정시간 내 도착비율이 더 높았다.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신경림 의원에 따르면 중증응급환자 내원수단은 119 구급차 40.1%, 자동차나 도보 등 기타수단 33.5%, 의료기관 구급차나 민간 구급차 26.4%로 분포했다.
적정시간 내 최종치료기관 도착비율은 119 구급차가 72.3%로 가장 높았다. 이어 기타 수단 38.9%, 의료기관 구급차나 민간 구급차 28.8% 순으로 뒤를 이었다. 119 구급차를 이용해야 골든타임 내 치료받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된 것이다.
신 의원은 "119 구급차는 이송 중 의료진이나 장비, 병상 등을 파악해 환자치료에 가장 적합한 의료기관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면서 "중증응급환자의 치명적 장애를 줄이거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119 구급차 이용률을 60% 이상으로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7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