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약, 워크숍 열고 회원화합 다짐
- 강신국
- 2014-11-10 00:13: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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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리스타 초청 강연 등 대채로운 코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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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먼저 1부에서는 일본 출장 중인 주철현 여수시장을 대신해 김팔봉 보건소장이 "희망밥차 지원, 섬지역 의약품 지원, 어르신 약물오남용 교육과 의약품 지원, 중고등학생 진로교육 강의 등 다방면에 걸쳐 사회구성원에 지원과 정성을 다해준 약사님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행사를 축하했다.
2부에서는 여수시보건소 이주리 팀장의 '약사감시 이해과 향정관리'에 대한 연수교육이 열렸고 이어 메인 행사인 '바리스타-커피의 향연'이 진행됐다.
김은하 바리스타의 강의와 커피제조법 그리고 직접 원하는 거피를 만들어 시음까지 가슴 적시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마술쇼와 경품행사를 통해 회원약사들에게 즐거움과 행운을 선사했다. 1등 상품권은 삼성약국 양은석 약사에게 돌아갔다.
박대영 회장은 "'행복한 약사상 구현'이라는 모토로 시작한 워크숍이 5회째를 맞이하게 됐다"며 "처음에는 설레임으로 시작한 행사가 프로그램 작성, 장소 선정, 재원 조달 등 어려움도 있었지만 회원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와 임원진의 희생적인 노력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더 나은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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