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원 약사 등 인천 마퇴본부 이사 선임
- 김지은
- 2014-11-13 10:05: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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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약 최병원·최봉수 부회장·강근형·김용구·장재인 약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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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마약퇴치운동본부는 지난 7일 제1차 이사회에서 인천 지역 약사 5명과 일반인 5명을 이사로 임명했다.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석현)에서는 연수구약 강근형 회장, 전 계약구약 김용구 회장, 중앙대 약대 장재인 동문회장, 인천시약 최병원 부회장, 최봉수 부회장이 이사로 임명됐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최병원 부회장이 인천 마퇴본부 부본부장에, 김용구 약사가 총무로 임명돼 향후 김수경 본부장과 마퇴본부를 이끌어 가게 됐다. 인천시약사회 관계자는 "김사연 자문위원이 마퇴본부를 약사회관에 입주시킬 당시부터 회원들이 매년 후원을 하고 있다"며 "하지만 무관심 속 마퇴본부 내에서 약사회 입지가 좁아져 단순 후원자로만 전락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어 "이번에 참신하고 능력 있는 약사들이 대거 이사진에 참여함으로써 앞으로 마퇴본부 약사회와 함께 발전된 모습으로 재탄생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약사회 역량이 커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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