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약사, 스케일업 기업설명회서 최우수상 수상
- 정흥준
- 2024-09-13 17:05: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상장 유망 기업 자금조달 위한 IR피칭대회서 호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근 서울시·금융투자협회(K-OTC)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공동 스케일업 기업설명회(IR피칭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금융투자업권과 자본시장 및 중소·벤처기업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성장성이 높은 비상장 유망기업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증권사·운용사·벤처캐피털(VC) 등을 대상으로 8개의 기업이 IR을 발표했다. 서울시 벤처펀드 운용사 대표펀드매니저 등 총 10인의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참약사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참약사는 설립 6년째인 현재 약사회원 500여 명, 회원약국 500개를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체인약국 사업을 기반으로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 PB제품 개발, R&D 정부과제, 학술 아카데미와 도서출판 등을 추진 중이다.
작년 말에는 시리즈 A 투자를 포함해 100억원의 자금조달을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또 규제샌드박스를 통한 개인 맞춤형 소분건기식 사업 승인에 이어 간편 처방전 접수 시스템인 ‘사이렌 Rx’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약국 경영 통합 EHR 시스템 상용화’ R&D 과제로 중소벤처기업부지원프로그램인 2024 스케일업 팁스(TIPS)에 선정되기도 했다.
참약사는 “앞으로도 R&D부문을 기반으로 한 약국 현장의 브랜드경영을 통해 팜-딥테크(Pharm-Deep tech)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폭탄 돌리기'?…대구·제주서도 개설자 변경
- 2쌍둥이 약 5종 가세…P-CAB 신약 3개월 처방시장 1천억
- 3한미, 캐나다 기업 앱토즈 인수 임박…주총서 '압도적 찬성'
- 4볼그레 캡슐 생산 중단, 액제로 단일화…원료 수급난 원인
- 5매출 1조 공룡도매 1년 새 5곳→7곳…영업이익률은 낮아
- 6"돈 내는 병의원 상위 노출"...비대면 플랫폼 광고 논란
- 7밴티브, 매출 줄고 이익 두 배…분사 효과 드러났다
- 8백혈병 표적치료제 '반플리타' 등장…치료전략 변화 예고
- 9헤일리온, 센트룸 한국 공략 전략은 '정밀 영양 패러다임'
- 10골수섬유증 신약 '옴짜라', 25개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