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43%, 장롱면허…면허사용자 73%, 약국에 집중
- 김지은
- 2014-11-22 16:23: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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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이고운 사무관, 병원약사회 학술대회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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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약무정책과 이고운 사무관은 22일 진행된 병원약사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보건의료 제도의 현황과 향후 전망’ 주제 발표를 통해 이같이 공개했다.
이 사무관에 따르면 지난해 6월말 현재 우리나라 약사 면허 등록자는 모두 6만 7255명으로 이 가운데 면허 사용자는 3만 8449명이었다. 전체 면허 사용자 중 57.2%가 면허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 중 현재 개국 약국에서 면허를 사용하는 약사는 전체 면허 등록 약사중 41.8%인 2만 8112명이었다.
현재 면허를 사용 중인 약사를 기준으로 보면 총 면허 사용 자 중 73.1%의 약사가 개국 약국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 이 사무관의 설명이다.
또 병의원에서 근무하는 약사는 현재 4494명으로 전체 중 6.7%였고, 사용자 중 11.7%의 비율을 차지했다.

한편 제약회사 2,829명, 도매업소 2,051명, 공직 660명, 학계 303명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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