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전공의 모집…"수련환경 개선 노력"
- 이혜경
- 2014-11-24 12:10: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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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까지 내과 5명 등 총 15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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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 http://www.ncc.re.kr)는 2015년도 전공의 모집을 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립암센터의 자체모집 진료과는 내과(5명), 외과(4명), 마취통증의학과(2명), 방사선종양학과(1명), 비뇨기과(1명), 병리과(1명), 예방의학과(1명)이다.
이번 전공의 모집은 전기모집으로 내달 3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여 지원하며, 선발기준 및 방법은 국립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이강현 원장은 "전공의 수련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급여수준 및 복지 향상, 수련프로그램의 다양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양성자치료기 및 수술로봇 등 첨단 의료장비와 함께 세계최고의 전문 의료진으로부터 기본기와 더불어 최신의 의료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암센터는 전공의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수련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숙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3~4년차에게는 해외연수 및 학회참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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