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규찬 씨 남몰래 소아암 환자 치료 도와
- 이혜경
- 2014-11-25 09:43: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성서울병원 조규찬씨 기부 소식 전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가수 조규찬 씨가 소아암이나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그동안 남몰래 선행을 쌓아온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삼성서울병원은 조규찬씨가 최근 소아암 불우환아 치료기금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조씨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06년 시작해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아이들의 치료비로 내놓았다.
정성수 삼성서울병원 사회공헌실장은 "조규찬씨의 아름다운 노래들처럼 그의 선행이 연말연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며 "소아암 환아들이 하루 빨리 건강을 되찾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