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강좌 운영
- 강신국
- 2014-11-25 10:31: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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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7일 약사회관 4층 강당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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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내달 7일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활성화를 위한 강좌를 운영한다.
약국위원회(부회장 김현태, 위원장 이병준·서영준) 산하 의료기기소위원회는 21일 회의를 열고 의료기기의 저변 확대를 위해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의 이해'을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좌는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제도의 변경을 비롯해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의 원리와 약국 응용 등으로 구성되며 관심 있는 회원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오는 27일부터 12월 2일까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교육비는 무료다.
서영준 위원장은 "약국 의료기기 활성화를 위해서는 체계적인 교육이 필수적"이라며 "일회성 강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수준별 교육과정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회의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의료과학기술의 발달로 검사의 편의성과 정확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약국에서 자가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국민의 건강 편익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체외진단 의료기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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