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심뇌혈관센터 2주년 기념 심포지엄
- 김정주
- 2014-11-26 15:33: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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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골든타임 사수, 대학병원의 사회적 책무'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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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지난 25일 인천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선정 2주년을 기념하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를 비롯한 공공의료와 예방홍보사업 전문가들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인하대병원이 지향하는 공공의료 방향과 질환 예방홍보사업에 대한 의견이 도출됐다.
행사 1부에서는 이건세 교수(건대 의학전문대학원)의 '대학병원이 지향하여야 하는 공공의료는 무엇인가'를 발제로 대학병원 공공의료 참여와 역할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질병관리본부 성창현 과장(만성질환관리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홍보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발제로 시민 예방홍보사업을 논의했으며 인하대병원 권역심뇌혈관센터의 경기장 전광판 공익광고 효과평가 등의 예방홍보사업에 관한 사례가 발표됐다.
김영모 병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전략들을 바탕으로 향후 보다 발전된 센터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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