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양준혁 야구 해설위원 초청 강연
- 김정주
- 2014-12-02 09: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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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3층 강당에서 전 프로야구 선수 양준혁 야구해설위원을 초청하여 강연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인하대병원의 사회공헌활동 'INHA Happy Plus'의 일환으로,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나누기 위해 준비했다.
양준혁 위원은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 처럼!'을 주제로 강연하고 포토타임을 가졌다.
김영모 병원장은 "연말을 맞아 준비한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병원을 찾는 모든 분들의 마음에 행복과 희망을 드릴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하대병원은 지난 3월 공공의료사업지원단을 발족하고, 지역사회에서 나눔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연말을 맞아 'INHA Happy Plus' 활동을 통해 도서나눔, 벽화 그리기 등 지역사회 주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고 있으며, 오는 13일에는 인천 남구 학익동 산동네에서 연탄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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