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전국콜 1800-1114로 문의하세요"
- 이혜경
- 2014-12-02 11:00: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SK브로드밴드와 스마트병원 구축 협약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이 최근 전국대표 전화번호(1800-1114)를 신설하고, 병원 통신시설 전반에 걸쳐 장비 및 프로그램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 병원은 지난 1일 SK브로드밴드(사장 안승윤)와 스마트 병원(Smart-Hospital) 구축 관련 협약을 체결하고 콜센터 시스템을 확장 개통했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와 함께 인터넷전화, 인터넷전용회선 등 제반 유선시스템과 병원 내에서 휴대전화를 병원 유선전화처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유무선 전화 통합서비스(W-zone)를 확충했다.
향후 병원 내 위치안내, 헬스케어 서비스 등에 있어 정보통신 기반 의료 서비스 환경을 구축해 환자 편의 증대와 병원 교직원의 업무효율성 높이는 스마트 병원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김성덕 원장은 "이번 콜센터 시스템과 정보통신 기반 의료 서비스 인프라 구축으로 병원의 원스톱 헬스케어시스템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함으로써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고객 만족도를 더욱 제고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창석 SK브로드밴드 기업사업부문장은 "스마트 병원을 위한 최적의 유무선 ICT 인프라 제공을 통해 병원과 환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