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 내년도 사업예산안 확정
- 이혜경
- 2014-12-03 19:46: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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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 정상화 위해 다각적인 노력 전개해 나갈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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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이사장 추무진) 1일 제2차 이사회를 개최, 이사 및 감사구성을 완료하고 재단 정상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201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은 2015년도 주요 사업계획으로 의료史 사이버 박물관 구축, 기금모금 바자회 개최, 국내외 의료봉사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법인감사에서 지적받은 지적사항 이행을 위해 재단 활성화를 추진해 나감과 아울러 재단 추가 출연금 3억원 확보를 위해 매년 5000만원의 기금을 적립해 나가기로 의결했으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강청희 이사(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를 간사로 임명했다.
추무진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 이사님들과 감사님들께서 그동안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재단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달라"며 "재단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사무조직 정비 등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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