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본부 "마그미약국, 마약류 퇴치 첨병으로"
- 강신국
- 2024-09-19 20:19: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설명회에는 경기도 내 17개 시 42곳의 약국이 참여했는데 이 중 신규 참여 약국 6곳이 추가로 참석 했으며 참석자들은 실무 위주에 실질적인 주제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경기마퇴본부는 사회적으로 마약류 사범의 계속된 증가 추세와 더불어 합법적인 약물의 오남용 및 약물 의존자의 사용률이 점차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내 미인지 중독자들에 대한 조기 발견 및 개입을 위해 마그미약국 사업을 점차 확대 강화할 방침이다.
마그미약국 사업은 지역주민의 접근성이 높은 약국에서 복약상담과 함께 약물오남용 방지 및 중독 예방교육을 하고 미인지 중독자를 발굴해 상담센터 및 치료재활기관으로 연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아울러 미인지 중독자를 대상으로 복약상담 및 약물오남용 정도에 따른 예방상담 및 정보제공 뿐 아니라 고위험 대상자를 대상으로 한 상담전문센터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정숙 마그미약국위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마그미약국을 운영하면서 경험했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마그미약국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현장에서 약사가 실질적으로 미인지 중독자들에게 개입하고 사후관리를 적극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5제34대 치과의사협회장에 김민겸 후보 당선...95표차 신승
- 6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732개 의대, 정원 10% '지역의사' 선발…10년 의무복무
- 8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정보 공유
- 9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10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대응 수위 높인다…단체행동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