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삼열 병원장, 한림대강동성심병원장 취임
- 이혜경
- 2014-12-04 09:27: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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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병원을 넘어 위대한 병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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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열 신임 병원장은 "28년 동안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병원 가족 여러분 모두의 소중한 땀과 정성, 그리고 도전과 열정이 있었기에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 병원장은 "속도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급변하는 의료환경 앞에서, 증개축 공사가 완료되는 2015년에는 전면적인 진료시스템 개선과 의식전환을 통해 강동성심병원이 다시 한번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르네상스 강동 2015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갖고 ▲ 인간미 넘치고 배려 가득한 맞춤형 진료 ▲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달려가고 싶은 행복한 곳 ▲연구실의 불빛이 꺼지지 않는 강동성심병원을 만들 것을 약속했다.
이 병원장은 "강동성심병원은 지금 지속성장의 초석을 다지기 위한 새로운 시간을 맞이하고 있다"면서 "의료계가 아직 도달해보지 않은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다는 열의로 몰두하고 몰입할 때, 반드시 고객들이 행복하고 세계를 리드하는 병원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삼열 병원장은 1984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강동성심병원 외과 과장 및 QI 실장을 거쳐 2010년부터 강동성심병원 진료부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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