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동문회, 최종이사회 열고 세입·세출 결산
- 강혜경
- 2024-09-19 20: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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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 동문회장에 김미경 동문 추천…정기총회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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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허인영)가 7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2024년도 주요 회무와 세입·세출, 2025년도 세입·세출과 사업계획 등을 심의했다.

차기 동문회장에는 29기 김미경 동문이 추천됐으며, 선출 여부는 21일 47회 정기총회에서 확정된다.
회의에는 신임 전라옥 약대 학장과 김경자·이진희·김진선·유영미 자문위원과 65명의 이사가 참석했다.
한편 정기총회는 21일 오후 5시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 7층 한상은라운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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