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약, 복지단체에 사랑의 손길 전해
- 강신국
- 2014-12-07 22:13: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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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애지람'에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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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람은 만 18세 이상 성인 지적장애인 생활시설로 원생 40명과 직원 20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곳은 프란체스코회 수도자들이 함께 하는 복지시설로 수도자들과 직원들은 원생들의 식사, 세탁, 청소, 운동을 비롯해 각종 교육, 음악, 미술, 야외활동 등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성금을 전달한 우준기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이웃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달 11일 강릉경찰서, 18일 강릉소방서를 각각 방문하고 모범 경찰관 및 소방관 가정의 자녀 4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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