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보건인상에 조우현·성동경 씨 선정
- 이혜경
- 2014-12-07 22:43: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일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시상 예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원장 노재훈)과 보건대학원 총동창회(회장 용왕식)은 '2014 자랑스러운 연세보건인상' 수상자로 을지대학교 조우현 총장(62)과 성치과의원 성동경 원장(66)을 선정했다.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조우현 총장은 불모지에 가깝던 국내 병원계에 병원경영학 및 의료의 질(質) 관리 분야를 학문적으로 소개하고 유관 학회의 발전을 이끌어 국내 보건학문의 지평을 넓히고 보건의료정책 및 의료계 발전을 이끈 공로로 수상하게 됐다.
조우현 총장은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연세대 의대 및 보건대학원 교수,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남세브란스병원장, 대통령실 보건복지분야 정책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지난 2013년부터 을지대학교 총장 겸 의료원장으로 재임 중이다. 성동경 원장은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동문으로 자신의 의료지식을 의료 혜택에서 소외된 국내외 이웃에게 전하는 활발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장충라이온스클럽 회장을 맡아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쳐 국제라이온스협회에서 협회발전과 사회발전을 이끈 모범회원에게 수여하는 ‘무궁화사자 대상 금장’을 3차례나 수여받기도 했다.
한편, 이번 2014 자랑스러운 연세보건인상 시상식은 오는8일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마련되는 연세보건인의 밤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