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디에이치호림에 210억 채무보증
- 이탁순
- 2014-12-24 16:40: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기자본의 33.8% 해당...내년 12월까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화제약이 계열사 디에이치호림에 21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지난해 자기자본의 33.8%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12월 24일까지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2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3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4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5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 6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강청희·정형선 2파전 윤곽
- 7식약처, 신약·바이오시밀러 심사기간 단축방안 업계 의견 청취
- 8"신속등재로 RWD 평가 변곡점...급여조정 등 규정 반영"
- 9경기도약, 마약류 예방사업 개시…도예산 5.5억원 투입
- 10의수협 ‘CPHI China’ 한국관 참가…글로벌 진출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