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01 20:36:25 기준
  • 권영희 회장
  • 약국
  • 약가인하
  • 제약
  • 비만 치료제
  • 등재
  • 대한의사협회
  • 진바이오팜
  •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최영은
  • 규제

고용규·임맹호·박호영, 서울유통협회장 후보등록

  • 이탁순
  • 2015-01-05 13:40:58
  • 5일까지 세 후보 등록 완료...추대 가능성 남아

5일 후보자 등록을 마친 박호영·임맹호 후보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 고용규 후보는 지난 2일 후보자 등록을 완료했다.
차기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장 후보자 등록이 5일 마감됐다. 예상대로 임맹호 보덕메디팜 회장, 박호영 한국위너스약품 사장, 고용규 동우들 사장이 등록을 마치고 출사표를 던졌다.

협회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후보자 등록을 진행한 결과 세 후보가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고용규 동우들 회장이 제일 먼저 후보자로 등록했고, 5일에는 임맹호 보덕메디팜 회장, 박호영 한국위너스약품 사장이 등록을 마쳤다.

이에 따라 협회는 조만간 선거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후보자 기호와 선거일정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선거 후보자 등록은 마쳤지만, 임맹호, 박호영 후보가 추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 세 후보간의 추대 논의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고용규 후보가 경선을 통한 회장 선출 뜻을 펼침에 따라 세 후보간의 합의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고용규 사장을 추대할 경우 임맹호 회장, 박호영 사장이 이를 받아들일지 또한 임맹호 회장으로 추대할 경우 고용규 사장이 이를 납득할지도 미지수다.

다만 남상규 현 회장이 세 후보와 만나 추대 제안을 하겠다고 전해 일말의 가능성은 남은 상태다.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유권자 수는 약 170여개로, 과연 어느 후보에 표를 던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