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협회장 선거, 1번 이한우 2번 황치엽
- 이탁순
- 2015-01-13 06:05: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관위, 후보 기호 추첨...클린 선거 당부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성용우)는 12일 오후 협회 회의실에서 선거관리위원회를 겸한, 후보 기호 추첨을 진행했다.
이날 기호 추첨에서는 각 후보 측 참관인이 참석해 추첨을 진행했으며 추첨결과, 이한우 후보가 1번을, 황치엽 후보가 2번을 각각 배정받았다.
참관인으로는 이한우 후보 측은 김홍기 에이치앤에스팜 대표가, 황치엽 후보 측에서 우재임 신창약품 대표가 참석했다.
본격적인 선거가 시작되면서 선거관리위원회는 회원사들에게 공문을 발송, 클린선거를 위해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선관위는 공문을 통해 "선거관리규정 제2조에서는 후보자 및 회원은 금품 및 향응 행위 금지를 제3조에서는 협회 및 지부의 임직원, 기타 중립을 지켜야 하는자는 특정후보 지지 행위를 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34대 회장선거가 클린 선거가 되도록 선관위는 최대의 노력을 경주하기로 결정했다"면서 "회원사는 선거와 관련된 금품, 향응 제공 및 선거관리규정 위반 행위 발견시 선관위에 구체적 증거를 포함한 서면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제34대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 선거는 내달 10일 오후 2시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
황치엽-이한우, 공약 공통점 많아…호감도가 좌우
2015-01-12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5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6'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7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8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9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 10응용약물학회, 오는 10일 폐섬유증 신약 주제로 학술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