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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해외진출·마케팅 지원업무 담당 과 조정 마무리

  • 최은택
  • 2015-01-13 06:14:49
  • 복지부, 보건산업진흥과→해외의료진출지원과로

앞으로 의료산업 해외진출과 해외 마케팅 지원 등은 복지부 보건산업진흥과가 아닌 해외 의료진출과가 맡게 됐다. 또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 등은 보건산업정책과로 이관됐다.

복지부는 보건복지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을 최근 이 같이 개정해 시행에 들어갔다.

12일 개정내용을 보면, 먼저 보건산업정책국 내 보건산업정책과장 업무에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 및 지원, 해외 의료사업 관련 전문인력 양성 등이 추가됐다.

해외의료진출지원과장 업무를 보건산업정책과장에 이관한 것이다.

대신 해외의료진출지원과장 업무에는 의료시스템·의약품산업 해외진출과 해외 마케팅 지원, 국제협력 관련 사항이 신설됐다.

보건산업진흥과장 업무를 해외의료진출지원과장 업무로 넘긴 것이다.

따라서 보건산업진흥과장은 앞으로 의약품산업 육성계획 수립, 의약품산업 육성 지원 및 기반구축 등의 업무는 종전대로 수행하지만, 해외수출지원과 해외 마케팅 지원, 국제협력 등은 의료기기만 맡게 된다.

또 오송첨복단지 관리, 보건산업 기술이전, 보건신기술 인증, 화장품·미용산업 육성지원 등도 보건산업진흥과장 업무다.

한편 현 보건산업정책과는 황승현 과장, 해외의료진출지원과는 정은영 과장, 보건산업진흥과는 문경덕 과장이 맡고 있다. 문 과장은 제약·바이오분야 전문가로 지난해 12월 개방형 직위인 보건산업진흥과장에 임명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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