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학원, 외과 살리기…전공의 80시간 근무 보장
- 이혜경
- 2015-01-19 13:07: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톨릭 학교법인과 의료원, 외과에 전폭적인 지원 약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가톨릭학교법인이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8개 부속 병원의 외과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
가톨릭학교법인은 15일 '생명존중의 영성 실천을 위한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비전 선포식'을 갖고 실질적인 외과 지원책을 발표하고 미래지향적인 도약을 다짐했다.
전공의 부족은 향후 일선에서 수술을 담당해야 할 전문의 부족 현상으로 이어지면서, 환자안전에 직결되는 문제 중 하나다.
박조현 주임교수(서울성모병원 외과)는 "앞으로 법인 및 의료원 등 상위기관의 지원 하에 전공의 확보를 위한 최상의 수련과 맞춤형 교육 시스템을 마련하고 수련과정에서의 복지혜택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박 주임교수는 특히 "전공의를 단순 진료인력으로만 보지 않고 피교육자로서 정당하게 대우할 것"이라며 "80시간 근무, 대체인력 확보, 4년차 전공의 해외연수, 내시경초음파실 파견 근무 그리고 인센티브 제공 등 구체적 방안의 실현 뿐만 아니라 의료원 산하병원, 동문, 협력병원 등과 같이 협의해 전공의들의 수련이후 진로를 적극 보장하는 등 파격적인 대우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선포식에는 법인 보직자와 김종석 대한외과학회장, 강무일 가톨릭중앙의료원장과 승기배 서울성모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원 산하 병원장, 박조현 가톨릭의대 외과학 교실 주임교수, 그리고 각 임상과학교실 주임교수들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