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TLO, 2년만에 383억원 기술이전" 성과
- 최은택
- 2015-02-01 13: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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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진흥원, 기술사업화 토대 마련...이전건수 65건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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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발족한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전담조직(TLO) 협의체 출범 2년 만에 국내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추진 토대가 마련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달 29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보건의료 TLO 성과확산 기념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보건의료 TLO 협의체의 성과와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발표내용을 보면, 그동안 기술이전 65건, 383억원 규모의 실적을 달성하는 등 보건의료 분야 기술사업화 추진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협의체에는 연구중심병원(10), 국공립연구소(4), 보건의료 R&D 사업단(14) 등 28곳 관계자가 참여하고 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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