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4 09:10:52 기준
  • 신약
  • 포타겔
  • 창고형약국
  • 약가
  • [기자의 눈]
  • 특허
  • 약무직 수당
  •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 겅강기능식품
  • 클래리
아이미루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불법의약품판매관리단, 지부 사업단 구성

  • 강신국
  • 2015-02-04 12:00:52
  • 요약
  • 안전상비약 판매업소 등 불법 의약품판매 지속 점검

이영태 전남약국이사, 오영수·신윤호 경기약국이사, 서영준 불법의약품판매관리단장,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정세영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 김제석 서울약사지도이사, 신경도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홍보팀장, 최종석 경남약국이사, 박현숙 전약협의장(좌측부터)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불법의약품판매관리단이 발대식을 갖고 전국 시도지부 사업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3일 열린 발대식에서 불법의약품판매관리단은 전국 시도지부 약국, 약사지도위원장을 중심으로 실행위원을 구성했다.

아울러 불법의약품판매관리단은 ▲전국 시도지부 단위 조직 구성 ▲안전상비약 판매업소 점검 ▲의약품 불법 판매업소 점검 ▲약대생 의약품 모니터링 활동 ▲인터넷 불법의약품에 대한 사이버모니터링단 활동 등을 올해 사업계획으로 확정했다.

정세영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은 "올해 불법의약품판매관리단 활동을에 대한 점검과 의약품 오남용에 따른 부작용 통계 등을 모아 활동백서를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 서영준 사업단장은 "불법의약품판매관리단에서 안전상비약 판매업소의 규칙위반 여부과 의약품 불법판매업소에 대한 실태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한 결과 법규 위반 정도가 상당한 수준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서 단장은 "올해도 사업을 지속해 안전상비약 판매처 확대를 주장하는 외부의 움직임에 대응할 수 있는 정책자료를 만들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