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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산업 투자강화가 저출산고령사회 대책?

  • 최은택
  • 2015-02-06 12:14:52
  • 정부, 3차 기본계획서 제시...만성질환 관리체계 확산도

정부가 저출산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정책방향 중 하나로 보건의료산업 투자강화 방안을 포함시켰다. 지역사회 기반 만성질환 관리체계도 대책 중 하나였다.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3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 수립방향'을 5일 발표했다.

이 계획을 2016~2020년에 적용한다는 목표인데, 정부는 이 때를 인구위기 대응의 마지막 골든타임 시기라고 했다.

핵심추진 과제 중 실버경제 육성에는 보건의료산업 투자 강화내용이 포함돼 있다.

정부에 따르면 보건의료산업은 단일산업으로 세계경제의 17%를 차지한다. 국내 보건의료산업의 세계시장 점유율은 이중 1%대를 점유하고 있다.

정부는 고용률 70%, 30%대 경제성장을 견인할 전략으로 IT 기술과 연계한 스마트 헬스케어 육성, 보건의료 세계진출 지원 강화, 뷰티·안티에이징 등 고부가가치 서비스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노인건강관리체계 강화도 핵심 과제 중 하나였다. 정부는 노인 88.5%가 만성질환자이고 2020년 치매환자가 79만4000명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고 했다. 여기서 발생할 사회적 비용은 15조2000억 규모다.

정부는 건강수명 격차를 10년에서 6년으로 줄이기 위한 노인건강관리체계 강화 방안으로 노인운동 프로그램 및 인프라 확충, 지역사회 만성질환 관리시스템 확산, 치매 전문시설 확충 등 대응체계 강화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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