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약사·직계가족 건강검진 받으세요"
- 강신국
- 2015-02-07 07:56: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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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료재단과 건강검진 지정병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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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서울시 약사회원 및 직계가족은 지난 4일부터 1년간 검진 유형에 따라 종합건강검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3가지 검진 유형에 따라 ▲정밀검사(PET-CT, MRI) ▲부위별 정밀검진 ▲위장검사 ▲초음파 검사 ▲기본 검사 등 최대 64개 항목에 대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약사회원 우대서비스 ▲4층 검진센터에서 원스톱으로 검진이 이루어지며 ▲검진 당일에 결과 상담 및 개인 모바일로 검진결과 통보 서비스 ▲결과에 따른 희망 병원 연계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의료재단은 약사회원들에게 이번 종합건강검진 지정병원 협약에 대한 안내문을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윤복순 문화복지사업단장은 "회원들에게 좋은 혜택을 주기 위해 비용, 시설, 서비스 등을 고려해 한국의료재단과 협약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김인옥 문화복지이사는 "회원약사들과 가족들이 최대한 편안하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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