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 사업 활성화
- 김지은
- 2015-02-08 20:35: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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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도 제1차 상임이사·반장 연석회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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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동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 반장님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회 발전을 위해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기존 23개반에서 17개반으로 반을 재편성하고 반회 활성화를 위해 더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 사업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각 반 반장들이 솔선수범해 참여할 것을 독려했다.
나호성 총무위원장의 2015년도 중점사업 설명에 이어 회장단은 회원이 필요로 하고 도움을 줄 수있는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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