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4 09:10:43 기준
  • 신약
  • 포타겔
  • 창고형약국
  • 약가
  • [기자의 눈]
  • 특허
  • 약무직 수당
  •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 겅강기능식품
  • 클래리
로게인폼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조찬휘 회장, 약대생 행사서 무슨 이야기 했나

  • 강신국
  • 2015-02-09 09:21:13
  • 요약
  •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정책 강조"...전약협이 준 감사패 받아

조찬휘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박현숙 전약협의장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전국약학대학 전체대표자회의에 참석해 6년제 약사 위상에 걸맞는 위상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7일 충남 도고에서 열린 전국약학대학 전체대표자회의(이하 전대회)에 참석 '사랑하는 후배 예비약사에게'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조 회장은 "국민을 위한 정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약사 이익만을 외쳐서는 국민뿐 아니라 정부, 국회에서 우리의 주장이 설득력을 가질 수 없다"고 설명했다.

조 회장은 "약사 직능의 미래를 위해서는 반드시 국민과 함께하는 정책이 진행돼야 한다"며 "약대 리더인 여러분 또한 앞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정립을 위해 고민하고 미래와 진로에 대한 걱정보다 학업에 정진에 더 큰 비중을 두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 회장은 아울러 "병동약사제, 전문약사제 도입을 위한 합리적 방안을 연구하고 6년제 약대에 걸맞는 사회적 위상 정립을 위해 공중보건약사제도 도입과 약무장교 중위 임관, 공무원 임용 직급을 7급에서 6급으로 상향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약사회 비전은 완전의약분업"이라며 "성분명 처방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전약협 박현숙 의장은 조찬휘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전대회는 전국 35개 약학대학 학생회장을 포함하여 각 학년별 대표자들이 모여 의장선출, 회칙개정 등 전약협의 중요 안건을 상정하고 결정하는 회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