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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바라크루드 이어 세비카 제네릭 최저가 갱신

  • 최은택
  • 2015-02-21 06:34:55
  • 올메디퀄정, 오리지널보다 37% 싼 가격 선택

한독테바가 연초부터 제네릭 최저가 등재경쟁에 불을 붙이고 있다. 만성B형간염치료제 바라크루드에 이어 이번에는 고혈압 복합치료제 세비카 제네릭이다.

20일 복지부에 따르면 다음달 1일 약가산식보다 저렴한 ' 판매예정가'로 신규 등재되는 제네릭은 8개 제약사 13개 품목이다.

3월 1일 약가산식보다 싸게 신규 등재되는 제네릭 현황
이중 8개 품목이 암로디핀과 올메사르탄 복합제인 세비카 제네릭. 특히 한독은 올메디퀄정5/40mg, 10/40mg, 5/20mg 약가를 각각 626원, 675원, 490원에 등재시키면서 같은 성분 함량 내 최저가를 갈아치웠다. 함량별로 오리지널인 세비카정 보험상한가의 63% 수준에 불과한 가격이다.

앞서 한독은 지난 1일 등재된 바라크루드 제네릭 엔터퀄정 0.5mg과 1mg을 각각 2676원, 2975원에 등재시켜 역시 같은 성분 함량 품목 중 최저가를 갱신했었다.

이와 함께 같은 날 등재되는 한국프라임과 다산메디켐도 각각 리비카정, 세비텐션정을 등재시키면서 다른 제네릭과 동일가를 선택했다. 약가가산을 포기한 '판매예정가'다.

또 대웅은 클로다운정을 800원, 엘지생명과학은 엔크루드정0.5mg을 3498원, 국제약품목공업은 레보카신정750mg을 1956원에 각각 등재시킨다. 역시 약가산식보다 더 싼 '판매예정가'다.

이밖에 판매예정가를 선택한 제네릭은 엔바이로코리아의 인베이로콰테크네튬산나트륨(99mTc) 주사액제너레이터(1835원), 씨제이헬스케어의 오마프원리피드주(1만9523원) 등이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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