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천식약 '심비코트', 분무흡입 제형 나온다
- 어윤호
- 2015-02-25 06: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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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허가 진행…천식 초기 적응증 확대 임상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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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흡입용코티코스테로이드(ICS)와 지속성베타2작용제(LABA) 복합제 심비코트의 정략식 분무흡입기(pMDI) 형태 디바이스 '심비코트 라피헬러' 국내 허가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디바이스는 크게 2가지로 볼 수 있다. MDI(정량식분무흡입기)와 DPI(건조분말흡입기)인데, 국내 시장에서는 시장의 90% 이상을 DPI가 차지하고 있다. 심비코트 터부헬러 역시 DPI 방식이다.
현재 국내에는 먼디파마 LABA복합제 '플루티폼(플루티카손·포르모테롤)' 정도가 MDI 디바이스를 제공중이다. 일반적으로 호흡량이 부족한 경우 MDI를, 모자르지 않을때 DPI 사용이 권장된다.
아스트라제네카 관계자는 "다양한 제형의 디바이스를 통해 환자 맞춤형 옵션을 제공할 것이다. 디바이스는 특정 형태가 더 좋은 것이 아니라 환자 개인에 따라 적합한 형태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회사는 심비코트를 천식 초기 환자에게도 사용이 가능케 하기 위한 대규모 글로벌 3상 SYGMA1 연구를 진행, 적응증 확대 역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2014년 업데이트된 국제천식기구(GINA) 가이드라인에서 LABA복합제를 3단계(중증 이상) 천식부터 권고하고 있는 만큼, 해당 연구가 성공했을때 진료지침 변화도 예상되는 상황이다.
아스트라제네카 관계자는 "회사는 심비코트 및 향후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자 종합병원 뿐 아니라 개원가를 방문하는 호흡기 전담팀을 구성했다. 앞으로 천식, COPD 영역에서 심비코트의 역할이 더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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