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선택분업 포럼 구성…국회 공청회도 추진
- 이혜경
- 2015-02-25 1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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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회의 열고 선택분업 도입 로드맵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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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회장 임수흠)는 최근 선택분업 도입을 위한 1차 회의를 갖고 포럼 구성 등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국민선택분업 포럼은 박상호 서울시의사회 부회장이 위원장을 맡아, 이재호 대한개원의협의회 부회장, 정인호 정책이사, 오동호 의무이사, 박정하 보험이사, 서대원 원장, 서울시병원협회 추천인사 1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1월 선택분업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았던 김홍식 원장은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국민선택분업 포럼은 현행 의약분업의 문제점 파악과 ▲국민선택분업 추진을 위한 당위성 ▲선택분업 이후 병의원의 대응방안 ▲대국민 홍보 전략 ▲국회 공청회 개최 등 로드맵을 마련했다.
시의사회는 포럼 첫 회의에서 의약분업 재평가 및 국민선택분업을 실시하기 위해서 서울시의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실천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시의사회는 3월 중순 경 국민선택분업 포럼 확대회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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