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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필러 '엘라비에' 중국허가…4월부터 수출

  • 이탁순
  • 2015-03-05 15:15:40
  • 모노패직 타입 필러로 중국내 최초허가 취득

휴온스(대표 전재갑)는 자사가 판매하는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가 모노패직 타입 필러로는 처음으로 중국 허가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에서 '엘라비에 딥 라인 플러스' 제품 허가가 지난 4일자로 완료됐다.

회사 측은 엘라비에가 국내 최초로 개발된 점성이 뛰어난 모노패직 필러인데다 탄성이 높은 바이패직의 장점도 갖춰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냈다고 설명했다. 엘라비에는 중국에서 최초로 등록된 모노패직 필러. 현재 중국에 등록된 국내외 기업의 히알루론산 필러는 바이패직 뿐이다.

휴온스는 이번 허가를 통해 중국시장에 신속하게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휴메딕스와 중국 현지 업체에 4월부터 본격 수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휴온스는 중국에 21개 지점을 갖고 있는 국내 최대 피부과 네트워크인 오라클피부과(원장 노영우)를 통해서도 제품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오라클피부과와는 지난해 11월 중국 필러 허가취득과 동시에 공동 마케팅에 나서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전재갑 휴온스 대표는 "작년 한 해 100억원 가량 매출로 명실상부한 국내 톱3 히알루론산 필러로 등극한 엘라비에의 중국진출에 기쁨을 감출 수 없다"면서 "이번 제품뿐만 아니라 리도카인을 함유한 엘라비에 등 4개 제품의 허가신청을 신속하게 완료하고, 조기 수출계약 성사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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