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 인터넷 의료 검사 기반 개발 계약 체결
- 윤현세
- 2015-04-01 03:44: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단회사인 제지앙 디안과 협력 관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알리바바 그룹의 헬스케어 지사는 진단 회사인 제지앙 디안(Zhejiang DiAn Diagnostics)과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온라인 병원 기반을 개발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제지앙 디안은 알리바바 헬스 인포메이션 테크날러지(Alibaba Health Information Technology)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온라인 의료 검사 기반을 연구하게 된다.
중국은 의사 공급 부족과 시골과 도시간의 의료 격차가 벌어지고 있는등 의료서비스에 여러 문제점이 있다. 알리 헬스는 인터넷 기술을 이용해 중국내 의료 시장이 확대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제지앙 디안은 인터넷으로 실시되는 헬스 케어의 한계를 뛰어 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환자와 의사가 모바일 인터넷으로 접촉하는 방법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알리바바는 이번 협력 체결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알리바바는 최근 중국 약국 체인과 협력 관계를 체결하며 중국내 온라인 약국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을 높였다.
중국 정부는 의료 시장을 점검하고 국민들 모두에게 접근 가능하고 비씨지 않는 의료 제도를 제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국의 의료 비용은 2020년까지 1조불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현대인의 면역 딜레마, 기능의학과도 주목한 'PG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