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책엑스포 약사회 홍보부스 성황
- 강신국
- 2015-04-09 08:15: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민 5천명에 약사직능·의약품안전사용 홍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새정치민주연합이 주관한 정책엑스포에 참가한 약사회가 직능홍보 활동을 마무리됐다.
지난 6일~8일 국회 의원회관 앞 잔디광장에 마련된 약사회 부스에는 3일간 5000여명의 시민들과 국회 관계자들이 방문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의약품 오남용 예방의 중요성과 안전사용교육의 제도화, 약바로쓰기운동본부의 의약품안전사용교육 활동 등을 홍보했다.
3일 동안 정책설명을 위해 부스를 지킨 윤영미 정책위원장은 "정책박람회 취지에 맞게 약사정책에 대한 내용을 전달하고 시민들에게 의약품 안전사용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여약사 위원들과 안전사용교육강사, 약대생들이 참여해 부스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정책부스에서는 보건의료 영리화 및 법인약국에 대한 찬반 스티커 패널 설문조사, 정책과 의약품 상식에 대한 알송달송 OX퀴즈를 함께 진행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스티커 설문조사결과 법인약국 도입에는 반대,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제도화에는 찬성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약사회는 설문판넬을 새정치민주연합 엑스포 조직위원회에 전달했다. 약사회 홍보부스를 방문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방문해 "새정치민주연합은 향후에도 올바른 보건의료 정책추진에 노력하고 약사정책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약사회 홍보부스에는 김춘진 보건복지위원장, 최동익, 문정림, 오제세, 양승조, 박홍근, 김태년, 이상직, 설훈, 김성주, 김상희, 김용익, 남인순, 박병석, 노영민, 하태경, 유인태, 김현미, 이상민 의원 등이 방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유연계약 품목 '서류상 반품' 허용...약국 숨통 트이나
- 2오늘부터 도수치료 4만3850원 통일…연 최대 15회 제한
- 3엔데믹에도 계속되는 코로나치료제 개발 장기 레이스
- 4초리스크 시대, 약국개업 잘하는 노하우 대방출
- 5베링거 비만신약 한국서도 2상 실시…차세대 시장 공략
- 6영진약품 '풀미쿨분무용현탁액' 출시…대웅바이오와 공동판매
- 7'린버크', 강직척추염 급여 확대…조기치료 전략 변화 예고
- 8식약처, 오늘부터 의료용 마약류 특별감시 실시
- 9[특별기고] 기술보다 합의가 만든 대만의 '환자 중심' 기적
- 10양덕숙 케어솔약국 대표, 세계마약퇴치의 날 대통령 표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