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약국 개인정보보호 활동 강화
- 강신국
- 2015-04-13 00:05: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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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서비스 적극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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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정보통신위원회(위원장 안혜란)는 지난 8일 1차 위원회 및 시도지부 연석회의를 열고 약국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PM2000 기능 개선과 자율점검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약사회는 약국 청구프로그램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능적용 사항들에 대한 검토와 올해부터 의약단체와 심사평가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서비스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지부 정보통신위원장들은 약국에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제고 방안과 현장에서의 보안 강화를 위한 운영지침을 마련해 안내해 줄 것을 건의했다.
회의에 앞서 2차원바코드, 키오스크, 전자처방전 등 처방전달 시스템의 난립으로 인한 문제점 해소의 필요성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담은 김희진 박사(인천 개국회원)의 '효율적인 약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자처방시스템 모델 연구논문'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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