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회가 먼저 살아야"…서울유통협회, 분회 재정비
- 정혜진
- 2015-04-14 06: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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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회활성화 위해 강남·강북·강서 3개 분회로 조직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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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유통협회(회장 임맹호)는 최근 몇년 새 유명무실해진 분회를 기존 남부, 동부, 중부, 병원분회 등 4개에서 강남, 강북, 강서분회 3개로 재조직했다.
임맹호 서울유통협회장은 "분회 재정비가 권역별 업체 간 유대강화는 물론 화합을 통한 원활한 업무 협조를 가져올 것"이라며 "분회 차원의 단결력이 강해져야 협회의 위상이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시유통협회 분회는 과거 활발하게 활동했지만 최근 몇 년간 분회장이 변동되거나 회원수가 들쭉날쭉해지면서 사실상 실질적인 활동을 하지 못했다.
임 회장은 취임과 함께 권역별로 분회를 다시 나누고, 회원사를 고르게 분배했다. 3개 분회는 각각 50여개의 회원사가 포함됐다. 권역별 3개 분회로 나누고 기존 병원분회는 병원입찰질서위원회로 흡수됐다.
강남분회는 조찬휘 성산약품 사장, 강북분회 김준현 경인약품 사장, 강서분회 박영식 세이팜 사장이 각 분회장을 맡았다.
임 회장은 "무엇보다 분회활동이 활발해지면 비회원 업체가 많이 가입해 회무 참여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회원 업체의 협회 가입 필요성은 약사감시와 같은 제도적인 절차에서 드러날 것이라는 생각이다. 협회가 지역 보건소와 유기적으로 협조해 지역 도매업체들에 편의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다.
임 회장은 "보건소가 의약품과 마약류 관리, 유통기한 경과 의약품 유통, KGMP 업무등 대폭 확대되면서 보건소와 도매업체의 유대관계가 요구되고 있다"며 "각 분회조직 이 보건소와 유기적으로 업무협조를 하면 다른 업체들에게도 협회 가입 동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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