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약국 수가차감 차등수가 75건 현행대로"
- 최은택
- 2015-05-01 05:49: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손영래 과장 "의원에 비해 조제행위 균질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 손영래 보험급여과장은 30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종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손 과장은 "의원과 비교하면 약국은 상대적으로 행위가 균질적인 편이다. 조제건수가 많을수록 소홀해질 수 있기 때문에 현행대로 유지해도 무리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약사회가 폐지에 반대한 것도 감안했다고 했다.
실제 복지부는 이날 건정심 회의에도 의원급 차등수가 개편방안 검토내용만 보고했다.
이에 따라 약사회와 약국가는 차등수가 존폐논란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차등수가 폐지 일단 의원급만 추진…약국은 유지
2015-04-30 12: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