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약국 수가차감 차등수가 75건 현행대로"
- 최은택
- 2015-05-01 05: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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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영래 과장 "의원에 비해 조제행위 균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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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손영래 보험급여과장은 30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종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손 과장은 "의원과 비교하면 약국은 상대적으로 행위가 균질적인 편이다. 조제건수가 많을수록 소홀해질 수 있기 때문에 현행대로 유지해도 무리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약사회가 폐지에 반대한 것도 감안했다고 했다.
실제 복지부는 이날 건정심 회의에도 의원급 차등수가 개편방안 검토내용만 보고했다.
이에 따라 약사회와 약국가는 차등수가 존폐논란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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