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약사 미리보기" 휴베이스, 약대협과 500명 대상 강의
- 강혜경
- 2024-10-10 09:51: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어떡하면 미리 준비할 수 있을까' 주제로 3차 HIC까지 완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현직 약사들로부터 약국 운영 전반과 운영 철학 등을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약국체인 휴베이스(대표 김현익)가 37개 약학대학 학생들을 대표하는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협회장 문현빈)과 함께 '약국경영 컨퍼런스'를 3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휴베이스x약대협 인사이트 컨퍼런스(이하 HIC)에 참여한 학생 수만 500여명이다.

이날 강의는 3金(권리금, 세금, 임금)과 약국경영 및 개국의 기본기, 온라인과 오프라인 약국을 연결하는 블로그 중심의 텍스트 마케팅, 약국 데이터 기반 디지털약국까지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의 질문도 이어졌다. 육예빈(원광대 약대 4학년) 학생은 "강사님들이 다시 약국 실무실습을 한다면 무엇을 얻고 싶은지" 질문했고, 브랜드엑스브릿지 고기현 대표는 "업무를 배우는 것에 더해 약국장 및 약국 구성원들과 더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다. 그래야 약국 약사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여 나에게 맞는 진로를 더 잘 결정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3차 HIC를 추진한 장용혁 영남대 약대 학생회장은 "1, 2차 HIC 참석 후 영호남 지역 학생들에게도 좋은 강의를 공유하고 싶었다"면서 "3차에서는 약국경영 인사이트에 더해 강사님들이 미래 약사들의 다양한 고민들에 진솔하게 답변해 주셔서 약대 졸업 후 진로를 다방면으로 더 깊게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