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맹호 서울유통협회장, 한미 1인시위 동참
- 정혜진
- 2015-05-07 10:03: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미약품 도매업 철회 주장
한국의약품유통협회는 6일 한상회 부회장을 필두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7일에는 임맹호 회장(보덕메디팜)이 참여했다.
임 회장은 "도매업 수호를 위해 한미약품과 같은 제약사는 R&D에 집중하고 도매업계와의 상생을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유통협회는 한미약품이 도매업 허가를 반납하고 타제약사 제품 유통 정책을 철회할 때까지 1인시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