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 전체 간호사 심폐소생술 과정 실시
- 김정주
- 2015-05-27 10:19: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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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내외 직원·일반인 대상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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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5월에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심폐소생술 교육기관(BLS TRANING SITE)으로 지정돼 교직원과 일반인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병원 측에 따르면 응급의학과 의료진을 중심으로 이뤄진 10명의 BLS Instructor(강사)은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물론 원내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 병원은 전체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이수증(BLS-Provider)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환자를 가장 먼저 접촉하는 병동 및 외래 근무 간호사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인천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 2층 TS(traning site)에서 진행되며, 매주 목요일에 진행 된다.
심정지 후 4분이 지나면 치명적인 뇌 손상이 발생한다. 이에 1분 이내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생존확률을 90%까지 높일 수 있고 4분 이내 실시하면 생존확률을 3배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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